Entertainment/Drama

착한 여자 부세미, 너무 자극적으로 흐른다

노도텔레파시 2025. 10. 25. 20:10

 

드라마는 현실에 있을 법한 내용들이 눈 앞에 펼쳐서 공감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작가들은 현실성을 높이려고 여러 작가들과 함께 사전조사를 하거나 전문가의 감수를 받기도 한다고 들었다

 

최근에 방영 중인 '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를 보면서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ENA

 

가선영이 이사들을 압박하고 충성서약을 맺기 위해

 

잡혀온 이사들의 자녀들을 데려와 협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1. 이렇게 다수의 증인이 있는 상황에서 자녀를 데려와 협박(?)

 

2. 법적으로도 문제 - 형법 제324조의2 (인질강요), 형법 제276조 (감금), 형법 제324조 (강요)

 

3. 가선영을 악마화하기위한 목적이라면 축약해서 묘사했더라면(함 실장 처리했지?)

 

작가님 너무 자극적으로 흐른 건 아닌가요

 

부세미는 여기서 그만 봐야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