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드라마 자칼의 날을 보았다. 에디 레드메인(자칼 역)과 러샤나 린치(비앙카 풀먼 역)이 주인공으로 나옴.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 있지만 이상하게도 너무 비슷한 삶을 사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동물사전이나 다른 영화에서 보여진 에디 레드메인 모습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번 배역을 잘 맞다는 생각이다. 가족이 있지만 외롭고 끊임없이 자기자신의 존재를 숨기며 킬러 생활을 하는 자칼. 일 때문에 가족과의 관계가 느슨하고 외로운 비앙카.
시즌2 제작이 확정되었는데 어서 나오길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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