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여행 마지막날 기념품을 사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골목골목을 다니다 보니 빨래를 널어놓은 집들이 눈에 들어왔다

좁은 발코니에 알록달록한 빨래를 널어둔 모습이 낯설지 않고 정겹다
이런 걸 보는 것도 해외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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